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기대할 수 있는 국가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는 시기가 왔습니다. 2026년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은 2025년 11월 20일에 시작되어 이미 진행 중이므로 등록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한국장학재단이 운영하는 소득연계 장학금으로 모든 학생과 신입생에게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9개 구간 중 0~8개 구간이면 등록금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류 제출과 가구원 동의를 잊지 말고 조기 신청이 핵심입니다.
오늘은 26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기간, 자격, 소득분위별 지급금액 및 신입생과 재학생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국가장학금 신청자격
국가장학금은 대학 재학생, 신입생, 전학생, 재입학생, 복학생 등 모든 재학생에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휴학 또는 자퇴 예정자, 재향군인, 북한이탈주민은 제외되지만 대부분의 현역 대학생이 대상입니다. 특히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며, 재학 중 2차 신청으로 기간을 놓치면 재학 중 2회에 한해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주요 목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 국적(또는 외국인 유학생 별도 기준)
- 동일한 학과/전공 기준 초과학기(학사 10학기, 전문사 6학기) 미달 학생
- 학기 전 국가 장학금 1유형 수혜자도 재신청 가능(성적 기준 충족 시)
- 9개 소득 구간 중 0~8개 구간 추천 시 지원
신입생은 예비 학생일 때도 지원할 수 있으며, 편입 및 재입학한 학생은 1차 선발에 포함됩니다. 가족 소득이 높더라도 8구역까지는 부분적으로 지원되므로 포기하지 말고 "우리 가족은 부유해서 안 할 거예요"라고 신청하세요. 이 제도는 매년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 혜택을 줍니다.
국가장학금 소득분위별 지급금액
국가장학금의 핵심은 소득연계형으로, 가구원 수와 총소득 및 재산을 기준으로 0~9구간으로 나눕니다. 한국 장학재단이 공적자료와 신청 정보를 비교해 자동 산정합니다. 결과는 신청 후 6~8주 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0구간이 최저소득으로 가장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소득분위 | 등록금 기준 지원비율 | 월평균 소득 기준 (4인 가구) | 특징 |
| 0구간 | 100% (전액) | 200만 원 미만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 |
| 1~3구간 | 70~90% | 200~400만 원 | 저소득층, 최대 혜택 |
| 4~6구간 | 40~60% | 400~700만 원 | 중하위 소득, 부분 지원 |
| 7~8구간 | 10~30% (최대 300만 원) | 700만 원 이상 | 중상위 소득, 소액 지원 |
| 9구간 | 지원 없음 (추천만) | 1,000만 원 이상 | 고소득층 |
위의 표는 2026년 기준 추정치로, 실제는 재단에서 산정하며, 재산·부채도 반영합니다.
소득분위는 부모·배우자·본인 소득 합산으로 계산되며, 형제자매 학생 수만큼 가산점(분위 하향)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4인 가구에 자녀 2명이 대학생이면 2구간씩 유리해져요. 산정 결과 불복 시 이의신청 가능하니, 결과 통보 시 꼼꼼히 확인하세요.
국가장학금 신청기간
2026년 1학기 1차 신청은 지금(12월 중순)이 절호의 찬스! 2차 신청은 2026년 1~2월 별도 공지되지만, 재학생은 1차 우선입니다.
| 구간 | 기간 | 비고 |
| 1차 신청 | 2025.11.20 ~ 12.26 | 모든 학생 대상 |
| 서류·동의 | 2025.11.20 ~ 2026.1.2 | 필수 완료 |
| 소득산정 결과 | 신청 후 6~8주 | 앱 확인 |
| 장학금 지급 | 2026.2월(등록금 감면) ~ 5월 | 순차 지급 |
초과학기생·9구간 추천자는 6월 일괄 지급하며, 신입생은 입학 전 신청으로 2월 등록금 바로 감면돼요. 문의: 한국장학재단 1599-2000.
국가장학금 신청방법
신청은 100% 온라인으로,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진행합니다.
기간은 2025.11.20(목) 9:00 ~ 12.26(금) 18:00(주말·공휴일 24시간, 마감일 18시 종료). 서류제출·가구원 동의는 ~2026.1.2(금) 18:00까지입니다.
1. 준비물
-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인증(카카오·페이코 등)
- 본인 계좌번호, 부모·배우자 주민번호
- 서류 대상자: 주민등록등본·가족관계증명서(온라인 제출)
2. 신청절차
- 온라인 신청: 로그인 → '장학금 신청' → 개인정보·가족정보·학적정보 입력 → 제출. 학생 본인만 가능!
- 서류 제출 확인: 신청 2~3일 후 '서류제출 현황' 메뉴에서 필요 서류 업로드
- 가구원 동의: 부모님이 재단 사이트·앱에서 '가구원 동의' 확인·동의(전자서명 필수). 미동의 시 심사 탈락!
마감 직전 접속 폭주 피하려면 조기 신청이 필수입니다. 앱(한국장학재단 누리집) 쓰면 푸시 알림으로 진행 상황 실시간 확인 편해요. 지급은 등록금 우선 감면 후 5월 순차 지급합니다.
국가장학금 신입생
1. 재학생과 신입생의 차이점
국가장학금 신청의 기본 절차는 재학생과 신입생 모두 동일하지만, 시기, 학력, 등록금 납부 방식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재학생은 학기 중 재학 중 신청하며, 신입생은 입학 전후의 시기가 중요합니다. 아래는 차이점과 유의사항을 요약한 것입니다.
| 구분 | 재학생 | 신입생 |
| 신청 대상 | 재학 중인 학사·전문학사 학생 (복학생·편입생 포함) | 2026학년도 1학기 입학예정자 (수시·정시 모두) |
| 신청 시기 | 2025.11.20 ~ 12.26 (1차 필수, 2차 구제 가능) | 동일 기간, 하지만 입학 전 신청 가능 |
| 학적 확인 | 학교 전산 자동 연계 (재학증명 불필요) | 입학예정증명서 또는 최종 합격 후 학적 입력 |
| 등록금 지급 | 2026.2월 등록금 감면 → 5월 잔액 순차 지급 | 2월 등록금 전액 감면 우선 (입학 직후) |
| 초과학기 | 10학기(학사)/6학기(전문학사) 초과 시 제한 | 신입은 초과학기 없음, 무제한 신청 가능 |
| 재신청 | 이전 학기 수혜자도 성적(GPA 2.0 이상) 충족 시 OK | 첫 신청, 다음 학기부터 재학생 기준 적용 |
재학생들은 학교 장학팀의 지도를 따르며, 신입생들은 입학 증명서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2. 재학생 유의사항
재학생은 1차 신청이 핵심으로, 기간을 놓치면 재학 기간(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동안 두 번만 구제됩니다.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적 기준: 지난 학기 학점 2.0 이하인 경우 공제(최대 50%) 또는 제외됩니다. 성적표가 자동으로 확인되므로 미리 확인하세요.
- 휴학 및 자퇴 주의 신청 후 휴학하는 경우 장학금+반납 의무가 있습니다. 재입학 시 신규 신청입니다.
- 복수 전공 및 편입: 각 학과별로 초과 학기를 별도로 계산합니다. 편입생은 편입 학기부터 계산합니다.
- 가족 동의 필요: 부모가 전자 서명을 이동하지 않을 경우 즉시 제거(동의율 90% 이상)됩니다.
-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진행 상황' 확인. 서류 대상(20%)은 등록 후 3일 이내에 업로드하세요.
3. 신입생 유의사항
신입생은 입학 전 신청으로 인해 2월 등록금이 감면되지만, 탈락하거나 포기할 경우 장학금은 무효화됩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입학 예정 증명서: 조기 입학 시 '예상 입학 증명서'(학교 웹사이트 발급)를 업로드합니다. 정시에 최종 입학 후 수정할 수 있습니다.
- 복수 합격: 여러 학교에 합격하더라도 한 곳만 선택하세요. 최종 입학 학교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 불합격입니다.
- 등록금 납부: 장학금 감면 전에 학교에 납부한 후 환불(또는 분할). 미납 시 장학금 지급 보류.
- 군 입대 및 출산 휴가: 입학 연기 시 장학금 이월이 가능합니다(재단과의 협의 필요).



4. 공통 유의사항
둘다 소득분위 0~8구간 추천 시 지원됩니다. 가구원 정보 불일치(주소 및 주민번호)로 인해 서류를 제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공공데이터(건강보험 및 국세청)에 맞춰 입력하세요. 이의신청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은 통지 후 14일 이내(성공률 30%)에 접수합니다.
- 문의: 1599-2000 또는 앱 챗봇 이용
- 서류 자동화: 간단한 인증(카카오페이 등)으로 5분 컷 신청하기.
- 형제자매 효과: 대학생 형제자매당 1~2개의 구간 하향
- 지급 순서: 등록금 > 생활비(잔액). 계좌 사전 등록이 필요
이 차이를 알면 탈락의 위험이 전혀 없습니다! 핵심은 재학생의 성적을 관리하고 신입생의 입학 절차를 연계하는 것입니다.
국가 장학금이 아닌 인건비와 재난 장학금이 연계되어 있으므로 기본 신청부터 하세요! 소득 5분위 상승을 피하기 위해 부채 증빙과 의료비를 지참하세요. 학생들이 등록금을 면제받고 여행 및 자격증 공부를 위한 기금을 마련한 사례가 많습니다.
2026년 국가 장학금은 대학생을 위한 의무 지원 제도입니다.소득 5분위 8분위까지 혜택을 받고, 조기 신청으로 등록금도 감면해줍니다! 재단 웹사이트로 이동하여 바로 시작하세요.








